부산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4월

아수나로 부산지부
2021-04-23

[사진] 참가자들이 모여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4월 


사소하다고 여겨지는 일 모두 학생인권 침해입니다.

지난 4월 22일, 부산지부에서는 동래구의 모 중학교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앞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유인물을 배포하고, 피켓을 들었어요. 많은 학교에서는 반인권적인 생활 규정과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휴대전화 일괄 수거, 두발 복장 규제, 상벌점제, 강제 학습, 교사의 혐오발언 등 당연하다고 여겨지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은 문제들이 많습니다! 👿👿

이날 선전전은 학생인권 침해의 문제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이를 제보받는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어요! 앞으로도 부산지부는 부산 지역의 학교 앞으로 매달 찾아갈 예정인데요...! 학생인권 침해가 없는 평등한 학교를 만드는 데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부산학부모연대, 부산다행복학부모넷, 참교육학부모회 부산지부 등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 소속 단위에서 함께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학생인권 침해 제보하기]


🖼 자세한 사진


[사진]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한 활동가가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한명의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두명의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모여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1번째 사진에는 없는 분 있음~!)



[사진] 마치고 피켓을 어딘가에 두고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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