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5월

아수나로 부산지부
2021-05-25

[사진] 선전전에 참여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진을 찍었다.


🌿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5월


제보한 학생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고, 함께하는 활동!

지난 5월 25일, 부산지부는 사직동 일대의 학교 앞에서 학생인권을 알리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서, 학생분들에게 유인물을 배포했는데요. 학교에서의 인권침해 경험을 제보받는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을 알리고, 학교에서 시행하는 반인권적인 생활 규제가 잘못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최근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에 제보된 내용에 따르면, 모 학교는 강제 야간 자율학습을 시행하며 학생들의 휴식권을 억압하고 있었습니다. 또 모 학교는 체육복 밑단을 접는 사소한 것조차 금지하고 있고, 모 학교에서는 여학생들에게만 무용수업을 듣게 하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학교의 모습을 제보받고, 바꾸는 데에 힘을 싣는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유인물의 내용에 공감하고, 수고 많다는 말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는데요. 덕분에 힘을 얻고 이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학부모연대, 다행복학교학부모넷, 어린이책시민연대, 부산반빈곤센터 활동가 분들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학생인권 침해 제보하기]


🖼 자세한 사진 보기


A 고등학교 앞에서 진행한 모습들(7:40~)

[사진] 참가자들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A 고등학교 캠페인을 마치고 설치한 현수막.



[사진] 참가자들이 A 고등학교 선전전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B 중학교에서 선전전(8:00~)


[사진] 등교길 맞은편에서 찍은 사진. 선전전 모습이 보인다.



[사진] 두명의 참여자가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 유인물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참여자



[사진] 참여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고,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표지 사진과 다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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