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6월

아수나로 부산지부
2021-06-22

[사진] 마치고 참여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


 부산 학생인권 대나무숲 학교 앞 선전전 - 6월


지난 6월 22일, 부산지부는 사직고등학교와 동인고등학교 통학료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동래 지역 학생인권 3대 요구안 서명에 대한 안내를 담은 유인물을 배포하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우리의 주장을 알렸습니다. 여러번 방문한 학교라 그런지 많은 학생분들이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는데요. 덕분에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동래지역 학생인권 3대 요구안]은 1) 휴대전화 일괄수거 중단 2) 입시경쟁 및 강제학습 폐지 3) 완전한 두발복장의 자유 보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학교 현장에서 최소한의 인권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인데요. 이러한 당연한 인권의 요구들이 학교현장에서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학기 동안 매월 진행해온 학교 앞 선전전은 이번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그동안 함께해주신 연대 단체 동지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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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전전에는 교육희망네트워크를 비롯한 여러 동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부산지부를 비롯하여, 부산학부모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 노동인권연대에서 참가해주셨습니다. 또한 개인 활동가인 오유진 활동가님도 함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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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대 단체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연대 단체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 모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 위험한 통학로에서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사진] 모 활동가가 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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