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일), 신입회원교육 다음날에 2026년 첫 회원의무교육도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은선님이 "함께 만드는 반성폭력 문화"를 주제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안전한 공동체, 피해자중심주의, 친밀성과 "좋은 사람 이미지", 공동체의 침묵과 소진, 환대와 돌봄 등 다양한 키워드를 오가며 반성폭력과 조직문화에 대해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느끼는 안전한 공동체란 무엇인지 생각을 나누고,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하고, 우리 공동체에 필요한 문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피해자 중심주의에 대한 설명이 나의 경험에 와닿아 위로가 되었다"
"나는 ~가 그럴리 없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례로 살펴보니 생각보다 쉽게 그런 생각이 들어 자기 반성이 되었다"
"공동체가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고, 특정 정체성을 이유로 차별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다시 체감했다"
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아수나로 활동회원은 최소 연 1회 회원의무교육을 필수로 참여해야 합니다.
아수나로는 앞으로도 공동체를 꾸려가고 지켜나가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겠습니다.
5월 24일(일), 신입회원교육 다음날에 2026년 첫 회원의무교육도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은선님이 "함께 만드는 반성폭력 문화"를 주제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안전한 공동체, 피해자중심주의, 친밀성과 "좋은 사람 이미지", 공동체의 침묵과 소진, 환대와 돌봄 등 다양한 키워드를 오가며 반성폭력과 조직문화에 대해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느끼는 안전한 공동체란 무엇인지 생각을 나누고,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하고, 우리 공동체에 필요한 문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피해자 중심주의에 대한 설명이 나의 경험에 와닿아 위로가 되었다"
"나는 ~가 그럴리 없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례로 살펴보니 생각보다 쉽게 그런 생각이 들어 자기 반성이 되었다"
"공동체가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고, 특정 정체성을 이유로 차별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다시 체감했다"
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아수나로 활동회원은 최소 연 1회 회원의무교육을 필수로 참여해야 합니다.
아수나로는 앞으로도 공동체를 꾸려가고 지켜나가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