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나로는 재정비모임의 두 번째 순서로 '대책위원회 돌아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먼저 대책위원회 제도의 목적과 역할, 운영 절차 등 현재의 제도를 함께 살펴보며 대책위원회가 어떤 원칙 아래 운영되고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책위원회 제도가 어떻게 운영되어 왔는지 돌아보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와 보완이 필요한 지점,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또한 '내가 대책위원회 담당자라면 어떻게 사건을 처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신고 접수와 사전조치, 조사와 보고서 작성 및 결정(권고), 이행과 후속조치까지 각 단계에서 필요한 역할과 고민을 포스트잇에 적어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대책위원회는 사람을 처벌하기 위한 제도만이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건 해결과 함께 조직의 개선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제도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재정비모임은 앞으로도 조직문화, 재정, 정체성 등 단체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며, 구성원들과 함께 더 나은 아수나로를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수나로는 재정비모임의 두 번째 순서로 '대책위원회 돌아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먼저 대책위원회 제도의 목적과 역할, 운영 절차 등 현재의 제도를 함께 살펴보며 대책위원회가 어떤 원칙 아래 운영되고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책위원회 제도가 어떻게 운영되어 왔는지 돌아보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와 보완이 필요한 지점,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또한 '내가 대책위원회 담당자라면 어떻게 사건을 처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신고 접수와 사전조치, 조사와 보고서 작성 및 결정(권고), 이행과 후속조치까지 각 단계에서 필요한 역할과 고민을 포스트잇에 적어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대책위원회는 사람을 처벌하기 위한 제도만이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건 해결과 함께 조직의 개선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제도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재정비모임은 앞으로도 조직문화, 재정, 정체성 등 단체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며, 구성원들과 함께 더 나은 아수나로를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