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나로는 6월 20일, 재정비모임의 첫 번째 순서로 '연대활동 돌아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먼저 각자가 기억하는 연대활동의 경험을 나누며 연대가 남긴 의미와 인상을 함께 돌아봤습니다.
이어 연대활동의 기본 개념과 목적, 연대체와 단체의 관계, 담당자의 역할, 실제 연대활동이 이루어지는 방식 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연대활동은 단순히 이름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체의 상황과 방향에 맞게 참여 수준과 방식을 고민하고, 다른 단체들과 소통하며 공동의 목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아수나로의 연대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필요한 개선 방향과 참여 원칙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아수나로는 단체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재정비모임에 주력합니다.
재정비모임은 이번 연대활동을 시작으로 조직문화, 재정, 대책위원회, 정체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아수나로는 6월 20일, 재정비모임의 첫 번째 순서로 '연대활동 돌아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먼저 각자가 기억하는 연대활동의 경험을 나누며 연대가 남긴 의미와 인상을 함께 돌아봤습니다.
이어 연대활동의 기본 개념과 목적, 연대체와 단체의 관계, 담당자의 역할, 실제 연대활동이 이루어지는 방식 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연대활동은 단순히 이름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체의 상황과 방향에 맞게 참여 수준과 방식을 고민하고, 다른 단체들과 소통하며 공동의 목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아수나로의 연대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필요한 개선 방향과 참여 원칙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아수나로는 단체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재정비모임에 주력합니다.
재정비모임은 이번 연대활동을 시작으로 조직문화, 재정, 대책위원회, 정체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