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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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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명
연대성명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지역혐오 사건은 학교 안에 퍼진 혐오의 증거다
아수나로
2026-07-03
조회수
263
0
304
연대성명
연대성명
교권보호국은 퇴행이다. 신임 교육감들은 학생인권과 교사인권을 함께 보호하는 인권친화적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책임을 다하라.
아수나로
2026-06-30
조회수
293
0
303
연대성명
연대성명
교권보호국으로 교사 보호 안 된다! - 드라마 <참교육> 식 교권국 신설을 우려하는 청소년·양육자·인권 단체 공동 기자회견
아수나로
2026-06-30
조회수
645
0
302
성명·논평
성명·논평
특수부대 출신교사? 교권보호를 명분 삼아 공포정치 말하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을 규탄한다.
아수나로
2026-06-18
조회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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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성명·논평
성명·논평
교내 휴대전화 전면 사용금지 검토를 규탄한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발언에 부쳐
아수나로
2026-06-09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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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성명·논평
성명·논평
학생인권조례,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인 제정이 절실하다
아수나로
2026-05-30
조회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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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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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의 재출마는 이 땅 모든 'A학교 피해자'의 절망이다
아수나로
2026-04-21
조회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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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전면 폐지’가 유일한 대안이다
아수나로
2026-03-05
조회수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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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부당전보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아수나로
2026-01-30
조회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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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12. 16 학생인권 구출문화제 선언문
아수나로
2025-12-17
조회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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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성명·논평
성명·논평
12·3 내란 1년, 청소년의 광장은 무너졌다
아수나로
2025-12-03
조회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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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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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청소년들의 ‘학생인권 후퇴 저지 농성’에 폭력으로 응수한 공권력을 규탄한다
아수나로
2025-12-01
조회수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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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성명·논평
성명·논평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아수나로
2025-11-20
조회수
559
0
292
성명·논평
성명·논평
국민의힘은 서울학생인권조례 ‘꼼수 폐지’ 시도 즉각 중단하라
아수나로
2025-11-17
조회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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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혐오표현을 혐오표현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안창호씨 인권위에서 나가라
아수나로
2025-11-05
조회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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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신도중학교는 청소년언론 탄압 즉각 중단하라
5
수영
2025-10-15
조회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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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927기후정의행진 청소년 참가단 선언문(2025)
아수나로
2025-09-25
조회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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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안창호는 인권위에서 꺼져라
아수나로
2025-09-12
조회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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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성명·논평
성명·논평
학생을 "테이저건으로 응징"? "반발하면 한 번 더 쏴"?
아수나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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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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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논평
청소년의 이름으로 역사 속에 오늘의 폭력을 남긴다
아수나로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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