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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연대성명
기자회견문·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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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학생인권과 학생참여, 교육청이 선택할 문제가 아닌 기본 선거를 핑계 삼아 학생인권 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않는 서울시교육청을 규탄한다. (2012.11.28)
아수나로
2012-11-28
조회수
1267
0
78
[성명] 언제까지 학생•청소년은 말로만 교육의 주체이여야 하는가 (2012.11.13)
아수나로
2012-11-13
조회수
1389
0
77
[성명] 학생인권조례제정에 발목 잡는 전북도 교육위 규탄한다!! 전북학생인권조례 교육의원들이 본회의 상정하지 않으면 도의장과 민주통합당전북도당이 나서라!! (2012.10.11)
아수나로
2012-10-11
조회수
1245
0
76
[성명] 대선후보에게 ‘개념’ 청소년•교육정책을, 우리사회에는 학생•청소년의 ‘당연한’ 인권 보장을 촉구한다. (2012.10.4)
아수나로
2012-10-04
조회수
1327
0
75
[성명] 학생들에 주홍글씨 새기는 생활기록부 기록은 중단하라 (2012.9.12)
아수나로
2012-09-12
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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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성명] 후퇴된 전북학생인권조례안에 우려를 표한다. -전북학생인권조례안 입법예고에 부쳐- (2012.7.12)
아수나로
2012-07-12
조회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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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성명] 통합진보당의 청소년당원 ‘숙청’을 규탄한다. (2012.6.15)
아수나로
2012-06-15
조회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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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논평] 또 다시 반복되는 자살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평화롭고 인권적인 학교’라는 진정한 대책을 요구한다. (2012.6.5)
아수나로
2012-06-05
조회수
1364
0
71
[성명] 일방적인 대구교육권리헌장을 폐기하고 실질적 변화를 위한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라! (2012.5.15)
아수나로
2012-05-15
조회수
1442
0
70
[성명] 경상남도교육청의 반대 의견에 분노하며, 경남의 청소년들은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간절히 희망한다 (2012.5.4)
아수나로
2012-05-04
조회수
1335
0
69
[성명] 학교 인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교과부를 강력 규탄하며 (2012.5.4)
아수나로
2012-05-04
조회수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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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성명] 교과부는 줄 세우기에 급급한 학교폭력 실태조사 자료 공개를 멈추고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 (2012.4.24)
아수나로
2012-04-24
조회수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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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성명] 이명박 정부는 학생인권에 대한 저열한 공격을 멈추라!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악과 교과부의 월권해석을 규탄한다 (2012.4.17)
아수나로
2012-04-17
조회수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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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성명]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는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가? - 4.11 사태의 주범인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한다! (2012.4.16)
아수나로
2012-04-16
조회수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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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논평] 미래의 유권자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동등한 정치 주체로서 청소년을! - 청소년 정치적 권리에 대한 각 정당 공개질의서 답변을 짚으며 (2012.4.6)
아수나로
2012-04-06
조회수
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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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성명] 서울특별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어용기구인가. - 청소년참여위원회의‘어처구니 없는’구성방식을 규탄한다. (2012.3.14)
아수나로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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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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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올해는 보다 인권적인 ‘진짜’ 학생참여위원회를 원한다. (2012.3.7)
아수나로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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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명박 정부의 학생인권조례 흔들기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악은 학생인권과 학교 민주화에 대한 폭력이다! (2012.2.23)
아수나로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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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가해학생의 처벌이 핵심이 아니다. 폭력과 경쟁, 배제가 지배하는 지금의 학교를 바꾸어내는 것이 진정한 대책이다. (2011.12.31)
아수나로
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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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교과부와 서울시 부교육감은 제 무덤을 파려 하는가? - 소모적인 학생인권 발목잡기, 당장 중단하라! (2011.12.22)
아수나로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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